미스테리 예지력 및 심령술(Spiritualism)이라는 초능력을 가진 형사

공포· 미스테리|2018.04.26 17:33

미스테리 심령술(Spiritualism) 형사

도로시 앨리슨(dorothy allison)


미국 뉴저지 출신 도로시 앨리슨(dorothy allison)이 경찰을 돕기 시작한것은 한 소년의 실종사건 부터 시작이 됩니다

1967년 12월3일 도로시는 한 소년이 실종됐다고 경찰서에 와서 신고를 하게 됩니다

도로시는 꿈속에서 일어난 일들을 말해주면서 실종 사건이 발생할거라면서 경찰한테 말을 했지만 경찰은 장난치거나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믿지 않았다고 합니다 

도로시가 꿈에서 본것은 강가에 놀고 있는 소년을 보게 되고 줄무늬 셔츠와 초록 겉옷을 입었고 신발을 반대로 신고 있던 소년 옷차림을 한 소년이 갑자기 사라지더니 숫자 120과 날짜 2월7일이 이미지가 보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몇일 후 도로시의 말대로 실종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은 실종된 소년을 찾게 되지만 익사한채 발견이 됩니다 놀랍게도 도로시가 말했던대로 소년의 옷차림과 발견된 날짜와 시간이

일치를 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어떻게 된일이냐고 물어 보게 되었고 도로시는 믿을수 없는 이야기를 합니다


도로시는 일반 사람들과 달리 모든 영적인 신호를 잡아낼수 있는 능력으로 인해 시각적으로 정보가 떠오르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그 초능력은 심령술이자 강령술로 불리며 영적 현상을 보게 되고 예언및예지력 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초능력(超能力)인 심령술을 얻게 된 시기는 1939년 14살때 도로시는 갑자기 아버지가 죽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가족들에게 아버지가 죽을 거라고 말을 했지만 아픈데 없는 건강한 아버지였기 때문에  가족들은 악몽을 꾼거라고 생각을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 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몇주 후 도로시의 말처럼 아버지가 급성 폐렴에 걸리고 갑자기 사망하게 됩니다



이후 도로시는 이상한 영상들을 계속 보기 시작했고 소문이 퍼지자 사람들은 도로시를 마녀라 생각을 하고 피하기 시작을 해서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숨긴고 평범한 삶을 살아 왔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1967년 11월 3일 꿈을 통해서 소년의 실종 사건을 보고 도움이 되고 싶어서

경찰을 찾아가게 되었고 심령술 형사로 활동을 해왔다고 합니다 


수잔 제이콥슨

1976년5월15일 14살 소녀 수잔 제이콥슨 실종 사건이 발생 하고 부모는 도로시의 소문을 듣고 찾아오게 됩니다 사진을 통해서 보이는것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었고 얼마후 미국 스태튼 아일랜드의 해변에서 수잔의 시체가 발견됩니다 



수잔의 남자친구 뎀시 호킨스


도로시가 말했던대로 수잔의 시체 발견 장소 인근에서 MAR바위와 버려진차 발견기름통 안에 들어있는 수잔의 시체와 기름통에 적혀 있던 숫자 222와 수잔의 남자친구 뎀시 호킨스가 범인이라는걸 정확히 맞추게 됩니다


랜돌프 허스트


1974년 발생한 미국 유수 언론사 회장 랜돌프 허스트의 손녀딸 패티 허스트 유괴 사건을 예건 합니다

도로시는 패티가 무사하고 뉴욕과 펜실베이니아를 오갈 것이며 은행강도사건에 휘말릴것이라고 예건을 합니다



그의 말대로 패티가 뉴욕과 펜실베이니아를 오갔고 납치법과 같이 은행 강도를 저지르게 됩니다


1976년 영적 아버지 샘이 시켜서 살인을 저질렀다는 최악의 연쇄 살인마 샘의 아들 사건도 그녀의 말대로 범인 데이비드 버코위츠는 교통 위반 딱지 때문에 체포가 됩니다



그렇게 도로시는 1967년부터 30여년동안 총5,000여건이 넘는 사건에 관여를 하게 되고 경찰들에게 인정을 받게 됩니다

로버트 형사는 도로시의 정보가 매우 정확했다며 수백명의 경찰들이 사건 발생 때마다 그녀를 찾았다고 증언을 했습니다


이후 그녀는 심령술 형사라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 평생을 심령술 형사로 그녀는 1999년 12월1일 신부 전증으로 사망하게 됩니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그녀가 죽기 9년전 1990년 자신이 75세 생일전에 죽을 거라 예견을 했다고 합니다 그에 말대로 75세 생일을 4주 앞둔 날에 정확하게 죽음을 맞이 하게 됩니다



신비한 능력으로 수십년동안 경찰을 도운 심령술 형사 도로시 앨리슨

초능력이라 불리는 심령술을 통해서 영적 신호로 미래 사건을 본 그녀

믿을수 없지만 믿을수 밖에 없었던 그의 능력 미스테리로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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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카자흐스탄 고분의 저주

공포· 미스테리|2018.04.26 12:45

미스테리 기이한 현상 고분의 저주때문인가?

1969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동쪽으로 65km 떨어진 계곡에서 BC4~5세기경 거주한 사카족의것으로 추정되는 60여개의 크고 작은 고분이 발견이 됩니다



터만 남은 30여개의 고분뿐이였고 나머지들 또한 도굴로 빈 상태였는데 누구도 손댄적이 없는 온전한 고분이 발견됩니다

높이6m, 둘레60m 크기며 흙과 돌을 쌓은 둥근 형태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카자흐스탄 고고학연구소의 아키세프 교수를 중심으로 발굴팀을 꾸려 본격적으로 발굴 작업에 돌입 합니다

그런데 발굴 작업을 할려는 도중에 주민들이 나타나서 발굴을 반대 합니다

그 이유는 예전에 유물을 노리고 고분을 파헤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고분이 훼손될때마다 마을 전체에 알수 없는병이 돌고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는 비극을 보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발굴팀들은 마을 사람들의 말을 들고 잠시 머뭇했으나 저주를 믿지 않고 발굴을 강행 합니다

그런데 발굴이 시작되자 마자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 합니다


발굴 첫날부터 비는 멈추지 않고 계속 오고 장비차량 모터가 타버리고 인근 세개의 마을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병이 돌기 시작하고 발굴팀과 인부들까지도 두통과 발작에 시달리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 하기 시작 합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약품과 의료팀을 파견을 하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상한 일들을 겪은 발굴팀은 고분의 저주때문이라고 잠시 생각을 하지만 고분 속의 세큔이나 곰팡이 때문이라 여기고 토양 샘플을 채취 해서 조사를 한 결과 고분 속에는 어떠한 균도 존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얼마 후 주민들은 고분의 저주라고 믿었고 발굴 작업을 중단 하라는 시위를 받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발굴팀들은 주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위령제를 한 후 발굴작업을 가까스로 재개 합니다 


천연냉장고

그리핀 장식

얼음 여인 미라


그리고 얼마후 수천년간 땅에 묻혀 있었던 고분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천연 냉장고,금으로 만들어진 조류 장식,고대 그리스 신화의 그리핀과 흡사한 금 장식,얼음 여인 미라, 측실에서 발견된 한 구의 미라등을 발견 합니다



발견된 한 구의 미라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성별이 확인되지 않은 미라는 4천여개의 황금 조각으로 장식된 황금 옷을 입고 있었고 키가 215cm에 달했고 그 주변에는 정교하게 만들어진 수천 점의 황금 유물과 같이 매장되 있었습니다

황금인간이라는 이름이 붙여져고 전 세계 고고학자들의 이목을 끌기 시작 합니다


이에 학자들은 사카족 왕과 일가의 무덤으로 확신을 하게 됩니다


황금인간 중심으로 대규모 전시회가 준비 되는데 황금인간을 발견후 끔찍한 일들이 발생 합니다

한 마을에서 지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아기들이 늘어났고 가축들이 떼죽음을 당하고

농작물 수확이 줄고 갑자기 사람들이 죽기 시작하는 사건이 발생 합니다


이 모든일이 고분 발굴로 인해 고분의 주인이 분노를 해서 저주를 내린것이라고 생각한 마을 사람들은 발굴된 유물과 시신들을 제자리에 돌려놓으라고 주장을 합니다


이 사실이 언론을 통해서 알려지자 여론을 걱정한 카자흐스탄 문화부는 수 많은 고분의 미스테리를 남겨둔채 다시 고분으로 돌려보내지게 되고 발굴을 중단하게 됩니다


논란에도 불구하고 2013년 황금인간 유골과 유물을 발굴하고 박물관에 전시했으며 지역 주민들은 또 다시 저주가 찾아올까봐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합니다



고분을 발굴하고선 부터 벌어진 기이한 현상들은 모두 고분의 저주 때문 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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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저주받은 독일 순양전함 샤른호르스트호의 최후

공포· 미스테리|2018.04.25 12:28

미스테리 저주받은 샤른호르스트호

4만톤의 위용을 자랑하는 독일(Germany) 해군의 순양전함 샤른호르스트호(Scharnhorst)는 나폴레옹 전쟁에서 많은공을 세운 프로이센 출신 장군 게르하르트 폰 샤른호르스트의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히틀러 측극의 과학자들의 모든 능력을 쏟아 건조한 나치 해군의 자랑 샤른호르스트호는 빠른 속력과 장거리포 그리고 뛰어난 관통력으로 적국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힐수 있었다고 합니다

죽음의 천사가 지키는 유령전함이라 불리만큼 전 세계를 위협한 막강한 전투 군함 이였다고 합니다

샤른호르스트호(Scharnhorst)


그런데 언제 부터 인가 군인들은 저주받은 군함이라 부르면 샤른호르스트호에 타기를 꺼렸했습니다 불행한 사고를 몰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아돌프 히틀러 (Adolf Hitler)


1936년 10월 샤른호르스트호의 진수식에서 아돌프 히틀러 (Adolf Hitler),괴링 (Hermann Wilhelm Göring),샤이리히 나치 고위층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진수식이 열릴 예정 이였습니다

그런데 항구에 계류되어 있던 배가 진수식이 거행되기 전에 사라졌고 당황한 히틀러는 당장 배를 찾아오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그렇게 배의 행방을 찾게 되고 기이한 현상을 보고 받게 됩니다 샤른호르스트호는 제멋대로 움직여서 바다로 나갔고 소형함과 충돌 했다는 믿을수 없는 말을 듣게 됩니다


독일 순양전함 샤른호르스트 진수식


그후 우여곡절 끝에 다시 샤른호르스트호를 끌고와서 진수식은 거행이 되는데 14살 소녀의 축복 메시지가 낭독을 한후 알수 없는 횡설수설의 유서를 남기고 자살을 합니다

그뿐만이 아니였습니다 샤른호르스트호를 둘러보던 함장 예정자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을 하고 배의 기기들이 갑자기 오작동 및 폭팔을 하고 수많은 군인과 인부들이 죽는 예기치 못한 일들이 발생 합니다



한편,히틀러에게 폴란드의 단치히를 점령하라는 첫 임무를 맡게 된 샤른호르스트호는 적을 만나게 되고 강력한 대포를 발사 하는데 대포가 배안에서 폭발을 하고 포탑의 환기장치가 고장나 아군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 합니다

연이은 사고가 발생하자 사람들은 저주받은 배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샤른호르스트호가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저주 받은 이유는 오래전 한 사건으로부터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1930년 빌헬름스하펜 해군조선소에서 샤르호르스트호는 만들어지고 있었는데 전시상황이었던 독일은 나치 해군의 위용 과시를 위해 무리한 일정으로 군함 건조(만듬) 하라는 명령을 받게 되고 어쩔수 없이 무리를 하게 되고 2/3쯤 완성될 무렵 균형을 잃고 쓰러지면서 60여명의 사망자와 110여명의 부상자를 발생하는 사건이 발생 합니다


사상자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무리한 공사는 계속되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은 늘어나고 그 원혼들의 저주로 샤르호르스트호 배는 저주를 받았다고 합니다



1943년 12월26일 영국군과의전쟁이 최고조로 달하게되고 독일은 노르웨이 북쪽 노스케이프 해협에서 영국군을 요격하기 위해 5척의 배와 샤른호르스트호를 출항시킵니다


실제 샤른호르스트호 침몰 사진


하지만 영국군은 독일군의 요격 작전을 눈치채고 샤른호르스트호는 영국 함대들에 둘러싸이게 되어 공격을 받게 되고 끝까지 저항하다가 오후 7시 45분에 침몰을 당하게 됩니다

이 당시 샤르호르스트호의 탑승했던 독일군 1,900여명은 거의 사망하게 되고 36명이 탈출을 했지만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인원은 두명이라고 합니다



살아남은 두명은 구명보트를 타고 인근 섬 해안에 도착을 했지만 오일 히터 폭발로 죽음을 당하게 됩니다


그렇게 샤르호르스트호 전함은 침몰되고 타고 있던 사람들까지 모두 죽게되는 최후를 맞이 하게 됩니다

계속되는 불행과 수많은 사상자를 냈던 샤른호르스트호

이 배에서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저주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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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사후세계 천국을 본 남자

공포· 미스테리|2018.04.24 23:58

미스테리 사후세계 천국을 본 남자

미국 버지니아 주 출신의 53세 남성 이븐 알렉산더(Eben Alexander)는 25년 경력의 신경외과 의사로 하버드 의대등 유명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를 했고 150편 이상의 논문 발표를 했고 미국 최고의 의사로 뽑혔으면 뇌 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불리고 있었습니다


이븐 알렉산더(Eben Alexander)


그리고 그는 사후세계는 뇌의 환각일 뿐이라면 강력하게 부정했고 믿지 않았던 그가 천국을 봤다는 증언을 합니다


어느 날 잠자리에 든 이븐 알렉 산더는 잠을 자던 중 등과 머리에 통증을 느끼면서 잠을 자게 되고 다음 날 혼수상태로 발견이 됩니다

병원에 진단을 받은 이븐 알렌 산더는 세균성 뇌수막염이라는 병명을 받게 됩니다


세균성 뇌수막염은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뇌수막에 생기는 염증으로 대장균등 세균이 감염되어 발생해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악화되고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치료를 받고 일주일이 지나도록 의식을 되찾지 못했고 재 진단을 받게 되는데 뇌사 판정을 받게 됩니다 


뇌사는 뇌 기능이 완전히 정지된 상태를 말하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호흡을 유지시켜주면은 완전히 사망하지 않지만 움직이지도 못하고 아무런 인지도 할수 없는 상태로 죽은거나 다름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일 후 의사는 사망 선고를 내리고 가족들을 한데 모이고 이븐 알렌산더의 죽음을 기다리는 그때 기적적으로 깨어나게 됩니다

죽음에서 다시 살아난 이븐 알렉산더는 이승세상에서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갑자기 알수 없는 미지의 장소로 오게 되었고 머리 위에서 환한 빛이 쏟아지더니 한 여자가 나타나 아직은 갈때가 아니라며 그만 돌아가라는 말을 했고 정신이 돌아와 병실에서 눈을 떴다는 주장을 하게 됩니다



몸이 완전히 회복된후 평범한 일상을 했던 그가 꿈에서 천국에서 만난 그녀를 계속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얼굴도 목소리도 낯선 생면부지의 여자였지만 왠지 낯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알렉산더는 양부모에게 자신이 입양 됬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친부모는 고등학생 시절 알렌산더를 낳고 키울 형편이 되지 않아 입양 보내야만 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는 얼마 후 친부모를 찾아가 만나게 되고 사진 액자에 천국에서 본 그녀를 보게 됩니다


벳시


부모님한테 사진 속 여자가 누구인지를 물어보게 되는데 그녀는 친동생 벳시로 밝혀 집니다

그리고 벳시는 11년전에 이미 세상을 떠난뒤 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이븐 알렉산더는 천국에서 친동생이 자신을 살려줬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고 사후세계 존재를 믿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후세계는 정말 존재하는것일까요? 아님 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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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할리우드 스타 제임스 딘 저주로 죽은후 유령으로 나타난 이유

공포· 미스테리|2018.04.24 21:49

미스테리 제임스 딘이 죽은 이유

제임스 딘(James Dean) 사망


1950년대 할리우드 스타이자 젊음과 반항의 상징이였던 제임스 딘(James Dean) 영화배우는

이유없는 반항과 에덴의 동쪽 영화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지만 1955년 9월 30일 교통사고로 인해 24살의 젊은 나이로 사망하게 됩니다


그에 갑작스러운 죽음은 많은 팬들에게 충격과 슬픔속에 장례식이 치루어 집니다


제임스 딘 유령이 출몰한 지역[출처 서프라이즈]


그런데 제임스 딘이 사망한후 언젠부터가 미국 전역에서는 제임스 딘의 유령을 목격했다는 증언이 잇띠릅니다

제임스 딘이 사망한 고속도로, 자이언트 영화 촬영다시 묵었던 호텔, 제임스 딘 어머니의 묘지등 여러 곳에 목격되었다고 합니다


마일라 누르미(Maila Nurmi)


한편, 제임스 딘 사망원인과 유령이 나타나는 이유가 마일라 누르미(Maila Nurmi)의 저주 때문에 죽었다는 논란이 제기 됩니다



핀란드 출신의 영화배우 마일라 누르미 1946년 할리우드 데뷔를 해서 1954년부터 더 뱀피라스 쇼 티비프로그램 진행을 했었고 초자연적 현상과 오컬트에 빠져있었다고 합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오컬트 전문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컬트 (occult)는 과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뜻합니다


마일라 누르미와 제임스딘은 1955년 헐리우드 한 파티장에서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초자연현상에 흥미를 느낀 제임스 딘은 오컬트 전문가로 알려진 누르미에게 호감을 가졌고

공통의 관심사로 가까운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어느날 인터뷰를 하게된 제임스 딘은 마일라 누르미에 묻자 오컬트에 대해 아는척 하는것뿐이라는 비방을 하게 됩니다

제임스 딘의 인터뷰를 보게된 누르미는 분노에 두번다시 그를 만나지 않는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고 이후 마일라 누르미는 제임스 딘을 향한 끔찍한 저주를 퍼부었고 얼마 후 저주를 받은 제임스 딘이 죽었다는 이야기로 마일라 누르미는 제임스 딘을 죽인 마녀라고 지목을 받게 된겁니다



실제로 누르미의 집을 방문한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며 단검이 꽂힌 제임스 딘의 사진을 보았고

매일 밤 저주를 거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제임스 딘이 죽고 논란이 커지자 자살 시도를 한 마일라 누르미는 가까스로 살아나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 놓았다고 합니다

전화선을 빼도 제임스 딘에서 계속 전화가 걸려오고 끔찍한 얼굴을 한채 매일 밤 제임스 딘의 영혼이 나를 찾아와 견딜수 없어서 자살 시도를 하게 되었다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후 마일라 누르미의 고백에도 불구하고 저주때문에 죽었다, 아니다 모함이다라는 논란으로 현재까지도 논란이 제기 되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로 제임스 딘은 마일라 누르미의 저주로 죽게되었고 억울함 때문에 유령이 되어서 이승을 찾아온 것일까요?


아니면 마일라 누르미의 쇼였던것일까요? 그게 아니면 진짜로 주문(呪文)과 마술을 쓸수 있었던 마녀였던걸까요?


미스테리로 남은 제임스 딘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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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유령이 머문 고뇌에 찬 남자 그림

공포· 미스테리|2018.04.24 17:36

미스테리 고뇌에찬 남자 그림

2010년6월1일 한 인터넷 사이트에 동영상이 게시 됩니다 동영상을 올린 사람은 영국 컴브리아에 사는 션 로빈슨(Sean Robinson)으로 집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고 과거 할머니가 애기 했던말이 사실인지를 알기 위해서 동영상을 촬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동영상에 찍힌 동영상은 폴터가이스트 (Poltergeist) 현상과 유령이 포착 됩니다


고뇌에찬 남자 그림


기이한 현상이 촬영된 동영상 ▼



아무도 없는 빈방에서 촬영된 동영상이라고 합니다

선명하게 녹음된 속삭이는 소리와 거친 숨소리.카메라 앞을 지나가는 정체를 알수 없는 투명한 형체 그리고 원인 모를 연기가 나고 방문이 저절로 닫히고 그림이 쓰러지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 납니다


션 로빈슨 동영상 원본 주소 : https://youtu.be/CRQSWgYNqvI



동영상을 게시한 션은 미스테리 현상들이 동영상 속 그림 때문이라고 밝히게 됩니다


션 로빈슨(Sean Robinson)



션 로빈슨의 말에 의하면 20여년전 스무 살 무렵 지하실에서 처음 그림을 보게 됩니다 션을 할머니는 악령이 붙은 그림이라고 하면서 절대 꺼내 놓지 말라는 말과 함께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주었다고 합니다


션의 할머니


이 그림은 1970년대 이름모를 화가가 자신의 피를 물감에 섞어 그린 그리고 그림 옆에서 자살한채 발견되고 몇일 후 이 그림은 션의 할머니에게 팔리게 됩니다 그림이 살아있는것 같은 강한 인상을 받게 되어 그림을 사서 집에 두었고

그날밤 정체를 알수 없는 울음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 그녀는 누군가 집에 있는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아무일도 없었고 착각한것으로 생각을 하고 다시 잠을 청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음날, 이후에도 계속해서 기이한 일들을 벌어지고 급기야 그림 주변으로 떠돌아다니는 검은 그림자를 보게 됩니다 겁은 먹은 션의 할머니는 그림을 헝겊으로 감싸서 지하실에 숨겨두게 되고 이후 기이한 현상과 유령을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손자 션에게 그림을 절대 꺼내지 말라는 말과 함께 할머니는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할머니가 사망한 뒤 할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그림을 발견한 션은 할머니가 했던 말을 무시하고 그림을 집으로 가져와서 헝겊을 풀어서 장식을 되었고


그날밤 할머니가 겪었던 것과 같은 기이한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션은 미스테리 한 일들이 그림 때문인지 확인 하기 위해서 동영상을 촬영하게 되고 다음날 그림 주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포착 하게 됩니다


이 기이한 현상 동영상을 본 사람들은 실제가 아닌 모두 거짓이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존 블랙번(zone blackbar)



하지만 얼마 후 그림에 대한 호기심과 유령의 진위여부를 파악 하기 위해서 초자연현상 연구가 존 블랙번은 2013년 5월18일 20여명의 심령 현상 연구가들과 함께 그림을 가지고 칠링엄 성(Chillingham Castle)을 찾아 갑니다


(Chillingham Castle)


칠링엄 성은 1100년대에 건설된 성으로 오래전 이 성에서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는 유령들이 지금도 떠돌아 다닌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유골이 발견되었고 많은 유령이 존재하는 것으로 유명 하다고 합니다


심령현상 연구가들이 유령의 존재를 검증할 때 주로 찾는 악명 높은곳이라고 합니다


존 블랙번은 산 사람이 혼령과 교류를 시도하는 교령 의식을 거행을 하게 되었고 블랙번의 질문과 동시에 의자는 뒤집어지면서 바닥에 넘어지고 질문할때마다 계속해서 초자연현상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유령과의 교류를 끝낸 블랙번은 화가가 광기에 휩싸여 그림을 완성하고 죽음에 이르자 영혼이 그림에 머물러 초자연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주장을 했습니다


션 로빈슨은 할머니의 말을 되새기며 다시 그림을 지하실에 보관하게 되었고 초자연현상은 더이상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현재까지도 그림을 지하실에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형에 유령(귀신)이 머문다는 소문과 실제 있다는 증명을 했습니다 그림에도 유령이 머문다면은 모든 물건에 머물수 있다는 이론이 생깁니다


귀신이 붙어서 나쁜일이 생긴다고 항상 어른들이 말했던 말들이 있습니다 버린물건 함부로 주어오지 말라는 속설이 있습니다


죽은 사람들이 사용했던 물건이라면 먼지 조각 만큼의 영혼이 물건에 머물게 된다고 합니다 영혼은 그렇게 따라 다니게 되고 안 좋은일들이 생긴다고 합니다


사후세계로 못간 귀신은 물건에 머물거나 이리저리 구천을 떠돌다 다닌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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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무서운 심령사진 모음 실제 귀신?

공포· 미스테리|2018.04.23 19:00

미스테리 심령 사진

심령사진[心靈寫眞]은 죽은 영혼과 귀신이 사진에 찍힌것을 뜻 합니다 조작이나 착시 현상,흔들린 상태에서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경우등으로 찍힐수 있는 심령 사진도 있지만 조작이 아닌 정체를 알수 없는 미스테리한 심령 사진도 많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찍힌 무서운 심령(귀신) 입니다 심령사진 모음으로 유명한 귀신 사진들 입니다 오싹하고 무서우니 밤이 아닌 낮에 보세요~



이승환 뮤직비디오 귀신


1997년 4월초 이승환 뮤비에서 찍힌 귀신 사진 입니다 지하철 광나루역을 출발 하자 기관사 옆에 소복을 입은 한 여자가 서 있는 장면이 찍혀서 이 당시 큰 화제를 불러왔습니다

조작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지만 조작이 아닌 사실이 드러났고 여자 귀신의 실체가 밝혀 집니다

광나루역에서 가까운 강가에서 있었던 살인사건과 연관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되었습니다

1961년 19세였던 김학자는 사촌오빠에게 살해를 당한뒤 강가에 유기를 당한후 원한으로 광나루역 근처를 돌아다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서울 여고 목없는 소녀


1990년 5월 서울M 여고 학생들이 소풍가서 찍은 사진으로 여고생으로 보이는 소녀가 목이 없는 상태로 어딘가를 걸어 가고 있는 심령 사진이 찍혀 있습니다

제보자의 학교에 의하면 목없는 소녀의 괴담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소녀는 늦은 밤 혼자서 학교 8층 컴퓨터실로 들어와 자신의 성적을 조작하던중 경비원에게 걸려서 도망가던중 8층 아래로 떨어지고 목이 부려진채 죽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목 없는 소녀가 학교와 학생들을 따라 다닌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김연아 학사모 심령사진


2012년 9월 김연아 졸업 사진에 찍힌 눈동자 입니다 얼핏 보면 검은 피부의 얼굴 모양을 가진 사람 형체를 띄고 있습니다 심령 사진에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제주도 유명 관광지 성산 일출봉 심령 사진


제보자 윤재현은 사진에 심령사진이 찍혀다고 MBC ‘TV특종 놀라운 세상'에 제보를 하게 됩니다

조작 여부를 확인 했지만 합성이나 조작되기가 어렵다는 주장이 제기 되었고 사람이 서 있을수 없는 절벽이라는 점에서 심령사진이라는 의견이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근처 주민들과의 대화 중 20년전 일본인 남성이 추락사 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얼굴 복원을 통해서 유족들과 연락을 한 결과 유족들의 가족이라는것이 밝혀 집니다



영화 곡성 심령 사진


영화 곡성 양수리 세트장에서 찍힌 사람 형체의 심령 사진 입니다 양수리 세트장은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 귀신이 자주 목격되는곳으로 유명 하다고 합니다



서울 중학교 정체불명의 남성 머리 심령사진


한 서울 중학교 졸업 사진에서 3층 벽에 한 남성의 머리가 찍혔고 다른 반의 사진에서도 찍혀다는 주장이 있었습니다



사진에 흔적을 남긴 귀신(심령)사진, 다 거짓이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직접 겪어본다면 오싹하고 무서움을 느끼고 심령 사진은 있다고 믿을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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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중국 버뮤다 삼각지대 죽음의 계곡 헤이주거우 사라지는 사람들

공포· 미스테리|2018.04.22 22:41

중국 버뮤다 삼각지대 죽음의 계곡 헤이주거우 사라지는 사람들

죽음의 계곡이라 불리는 중국 쓰촨성 러산에 위치한 국립공원 헤이주거우(중국어 간체: 黑竹沟, 정체: 黑竹溝)는 검을흑에 대나무죽을 쓰는 흑죽구로 검은 대나무 숲이 많고 독특한 지형조건 때문에 사람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아 숲과 계곡,호수 원시 생태계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고 합니다

헤이주거우(黑竹沟)


헤이주거우 숲은 자욱하게 끼어 있는 안개가 신비로운 비경을 연출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곳은 신비로운 이유는 이 때문만은 아니였다고 합니다


판다를 닮은 판다 꽃이라 불리는 식물을 포함해서 국가에서 보호하는 20여 종의 다양한 고대 희귀식물이 서식하고 대나무를 먹은 일반 판다와 달리 이곳 판다들은 가축을 잡아먹으며 육식을 한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아시아에서는 살지 않는 흑표범이 목격되고 쉽게 볼수 없는 산양,희귀 원숭이 마카크,너구리 판다등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는 신비의 숲으로 불립니다




그리고 헤이주거우 숲은 흔적도 없이 사람들이 사라지는 미스테리한 곳으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오래전 부터 헤이주거우 숲에 들어올수는 있지만 나갈수없고 없어진다고 합니다


후종난(胡宗南)



중국 내 국민당과 공산당의 내전 막바지였던 1950년도에 공산당에 쫓겨 신비의 숲으로 오게된

국민당 후종난 부대원 30여명은 몸을 숨기기 위해서 헤이주거우 숲 깊숙이 들어가게 되고 30여명의 부대원들은 흔적 하나 없이 감쪽같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실종을 당하게 됩니다

1951년에는 현지 산림 담당 공무원

1966년에는 3명의 군인

2015년 탐사객 3명이 실종

확인된 실종된 사람들 일부일뿐 끊임없이 실종 사건이 발생 했다고 합니다


이족(彝族)

소문의 의하면 소수민족 이족(彝族)들은 죽음의 계곡이라 불러오던곳이였다고 합니다

이들은 오래전 조상 때부터 출입을 금하며 야인의 허락 없이 들어갈 경우 큰 벌을 내렸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키가 2m가 넘고 온몸에 털이 난 야인이 살고 있다고 믿었고 야인의 심기를 거스르면 짙은 안개를 만들어 내고 실종자들은 허락없이 구역에 침입한것에 화가 난 야인이 벌인 소행이라고 생각을 ㄱ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1974년 10월 계곡 인근에서 농사를 짓던 농부 란 콴부는 이족들이 말한 야인을 봤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족민들이 말한 야인이 산다는 속설을 무시하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 하기 위해 탐험대가 죽음의 계곡 헤이주거우 숲으로 탐험을 하기 시작 합니다

1975년 죽음의 계곡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위해 쓰촨성 산림 탐험대가 꾸려지고 조사 결과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17세기 부터 지나던 30여대의 배와 비행기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미스터리 구역인 버뮤다 삼각지대와 같다는 결론을 지게 됩니다



헤이주거우와 버뮤다 삼각지대 위도 북위 30도로 같았고 버뮤다 삼각지대와 같이 삼각형 모양이라는것을 밝혀 냅니다


그리고 이들은 버뮤다 삼각지대로 들어가게 되고 끝내 살아 돌아오지 못하고 사라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중국의 헤이주거우 숲은 버뮤다 삼각지대라 불리게 되며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미스테리를 풀기 위함과 호기심으로 도전(탐험)을 하게 됩니다



2014년 7월 중국 쓰촨성 산림을 탐사하는 오지 탐험 프로그램 출연자들은 깊은 산속을 헤메던중 나침반이 고장 나서 길을 잃게 되고 멀쩡했던 카메라까지 망가지게 되고 겁을 먹은 제작진들은 급히 하산하게 됩니다



그리고 얼마후 청두대학교 왕쑤 교수는 헤이주거우 숲에서 실종된 사람들의 원인을 언론을 통해 발표하게 됩니다

청두대학교 왕쑤 교수는 사천 대학교와 인근 병원의 전문가들과 조사 연구대를 꾸리고 2년간의 연구를 했는데 자기장 수치가 일반 지역의 수백 배 더 높고 자기장 이상 지대의 길이가족히 60km 달하며 그 이유는 현무암 때문이라고 밝힙니다


자기장이란 자석이나 전류 전기장에 의해 자기력이 작용하는 공간을 뜻 합니다


죽음의 계곡 주변에 다량의 철이 함유된 현무암의 분포되어 버뮤다 삼각지대도 지구의 자기장이 외부의 물체를 끌어당겨 실종사건이 발생한것이며 자기장설이 유력한 원인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죽음의 숲에서 사라진 사람들은 현무암에서 비롯된 자기장 때문이라는걸로 이론이 나왔지만 아직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로 남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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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실화 디버 박스(dibuck box) 악령의 상자

공포· 미스테리|2018.04.22 19:14

미스테리 디버 박스(dibuck box) 악령의 상자


2003년 6월 골동품 수집가 케빈 마니시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 와인 상자를 경매에 올리게 됩니다


디버 박스(dibuck box)


가로 30cm, 세로 20cm, 높이 40cm 크기로 포도나무 문양이 장식된 평범한 와인 상자로 보였지만 경매를 올린 케빈 마니시의 사연을 보면은 유대인 하벨라의 집안 대대로 전해진 와인 상자로

옛날부터 유대인들은 악령의 존재를 믿어서 이를 상자에 넣어 보관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평범한 와인 상자가 아닌 유령의 상자였던 겁니다



히브리어로 디벅은( קופסת דיבוק , 또는 Kufsat Dibbuk) 죽은 자의 혼이라는 뜻으로 전통 유대교를 믿었던 하벨라의 집안은 와인 상자에 악령을 봉인한 후 대대손손 보관해왔다는 겁니다

보관한 이유는 악마 숭배처럼 신으로 여겨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상자를 눈에 듸지 않는 곳에 숨겨서 절대 열어 보지 못하게 했으며 상자에 관심을 가지면 디벅을 주문 처럼 세번 외쳤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30년후인 2001년 103세의 나이로 하벨라는 사망 합니다 죽기전 그는 상자를 자신과 함께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깁니다

하지만 유대교 전통을 끊고 살던 하벨라 손녀는 이를 무시하고 이웃에 살던 골동품 수집가 케빈 마니시에게 상자를 판매를 하고 맙니다



그리고 사기전 하벨라 손녀가 들려준 상자에 대한 이야기를 믿지 않았던 케빈 마니시는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오랫동안 닫혀있던 상자의 문을 열고 맙니다

상자 안에는 동전과 장신구와 잡다한 물건이 들어있는것을 확인하고 별일이 없자 상자를 다른 골동품과 함께 지하실에 보관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날밤 갑자기 지하실에 알수 없는 비명소리와 함께 조명이 꺼지자 케빈은 지하실로 내려가게 되고 둘러보는데 전구가 깨진것만 확인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고 다시 잠을 자게 됩니다

얼마 후 자신의 집을 찾은 어머니 아이다가 와인상자를 보고 마음에 들어하자 케빈은 선물로 주게 됩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어머니 아이다는 집으로 돌아가게 되고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지게 되어 병원으로 이송이 됩니다

병원으로 온 케빈을 본 아이다는 '혐오스러운 선물' 이라는 말을 하고 사망 합니다


유령,귀신


그리고 다시 상자를 가지고 집으로 온 케빈은 매일 악몽을 꾸고 꿈속에서 본 검은 그림자(유령)를 실제로 목격하게 되고 더 이상 악령이 깃든 상자를 가지고 있을수 없다는 생각에 사연과 함께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 올리게된 이유라고 합니다



그렇게 악령의 상자는 큰 화제 거리가 되었고 호기심에 많은 사람들이 구매 할려고 경매를 하게 되었고 최종적으로 트루먼 주립대학교의 학생 이오시프가 낙찰을 받게 됩니다

이후 이오시프의 집에 악령의 상자가 전달이 되었고 집에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 하고 겁은 먹은 이오시프는 다시 경매에 붙이게 됩니다


유대교 상징


그렇게 악령의 상자는 미주리 주 의학 박물관 큐레이터 제이슨 핵스톤이 최종적으로 낙찰이 됩니다

그 역시 기이한 현상은 피해 갈수 없었습니다 골동품 수집가였던 케빈과 비슷한 악몽을 매일 밤 꿈꾸게 되고 이유 없이 몸이 아프기 시작 합니다

결국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것은 상자 때문이라고 생각한 제이슨은 유대교 사제를 찾아가게 됩니다

유대교 사제는 전통 의식을 거쳐서 상자를 다시 봉한 후 아무도 알수 없는곳에 숨겨두게 되고

제이슨에게 더 이상 기이한 일들이 안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후 디벅 박스에 관한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이 되고 포제션(The Possession , 2012)이라는 실화 영화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오래전부터 디벅이라는 악령이 사람들의 몸속으로 들어가서 괴롭힌다고 믿었던 유대인들은 하벨라의 말처럼 상자에 정말로 악령이 봉인되어 있었던걸까요?

그리고 과거 유대인들은 왜 상자에 악령을 봉인 하고 왜 신으로 모셨을까요?

알수 없는 미스테리로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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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기억 타이타닉호의 침몰 원인 호소를 위해 환생한 설계자 토마스 앤드류스

공포· 미스테리|2018.04.22 00:52

미스테리 그날의기억 타이타닉호의 침몰 원인을 호소를 위해 환생한 설계자 토마스 앤드류스

타이타닉호 (Titanic) 실제 사진


1912년4월10일 타이타닉호는 영국 사우샘프턴 항을 떠나서 뉴욕으로 첫 항해를 떠나게 됩니다

출항 5일째 되던날 빙산과 충돌을 하게되어 침몰하게 됩니다

타이타닉호 (Titanic) 침몰


타이타닉호 배 침몰로 인해서 탑승객 중 68% 인원인 1,500여명이 사망자수가 발생한 최악의 해양 참사로 기억이 됩니다


타이타닉호 선장 에드워드 존 스미스(Edward John Smith) 실제 사진




사고후 죽은 토머스 앤드루스 주니어(Thomas Andrews, Jr)에드워드 존 스미스(Edward John Smith) 선장 보다 더 많은 비난을 받게 됩니다 할랜드 앤드 울프 사 소속 설계사로 타이타닉호 배를 직접 설계 및 제작한 사람으로 그 역시 타이탁닉호 배의 첫 항해에 승선을 했고 침몰중 탈출할 기회도 거절한채 타이타닉호 배의 도착 예정지가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최후의 죽음을 맞이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타이타닉호 (Titanic) 설계 사진1


타이타닉호 (Titanic) 설계 사진2


사고후 이중 선체와 인원에 맞는 구명정이 탑승인원에 맞게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실 설계 때문에 많은 피해자가 나왔다면서 비난을 받습니다

심지어 토마스 앤드루스가 비난이 두려워서 탈출하지 않았다는 생각 까지 하게 됩니다


그렇게 타이타닉호의 비극은 모두 토마스 앤드류스에게 화살이 돌아가고 잊혀지게 됩니다


윌리엄 반즈(william barnes) 실제 사진


잊혀질 무렵 80여년 후인 1999년 미국 애리조나 공무원 출신인 1953년생 윌리엄 반즈(william barnes) 책이 큰 화제로 떠오릅니다

책의 제목은 '내가 타이타닉을 만들었다' 였으며 자신이 전생에 타이타닉호의 설계자

토마스 앤드류스라고 주장을 합니다


프랭크 바라노스키(frank baranowski)


이와 같이 주장한 이유는 20여년전인 1975년 극심한 스트레스로 우울증에 시달리던 25살의 윌리엄 반즈는 최면치료사 프랭크 바라노스키(frank baranowski)에게 최면 치료를 받게 됩니다


토마스 앤드류스 가족사진


최면이 시작되고 그는 전생을 보게 됩니다 그 전생은 타이타닉호를 설계한 토마스 앤드루스였다고 합니다

믿을수 없었던 최면치료사 프랭크는 토마스 앤드류스라는 사실을 어떻게 증명할수 있냐는 질문을 하게 되고 토마스 앤드류스 조상들의 이름을 막힘없이 말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프랭크는 최면 치료 내용이 녹음된 테이프를 가지고 토마스 후손의 집을 찾아가게 되고 들려주는데 윌리엄이 말한 조상들의 이름이 모두 맞다는것을 확인 하게 됩니다


게다가 윌리엄 엄마로부터 한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1957년 윌리엄이 4살때 굴뚝이 네개 있는 배를 그리고 타이타닉호배를 만들어다는 말을 했다는 주장을 합니다



그리고 몇일후 다시 최면치료를 받게되는 윌리엄은 전생의 다른 장면을 보게 됩니다 

1912년 토마스는 이중 선체와 탑승객수에 맞는 46개의 구명정을 요구했지만

요구를 듣고도 못 들은듯한 무시를 당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명예를 회복하고 싶다는

말을 끝으로 최면에서 깨어나게 되고 더 이상 전생을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윌리엄 반즈가 출간한 책


그리고 윌리엄은 전생에서 본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 하게 된것입니다



책을 보게된 사람들은 윌리엄이 쓴 책을 믿지 않았고 얼마 후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집니다

머지사이드 해양 박물관 큐레이터 엘런과 리버풀 대학 출판부 리버풀 박물관이 공동 집필한 책인 타이타닉 앤드 리버풀 비롯해서 많은 책과 기사를 통해 다뤄진 타이타닉 침몰 원인에 내용에서 토마스 앤드류스의 말이 사실로 밝혀지게 됩니다


왼쪽 J브루스(j bruce) / 오른쪽 JP 모건(jp morgan)


타이타닉호의 소유사 화이트 스타 라인의 대표 J브루스와 모회사 마린 컴퍼니의 대표 JP 모건은 경쟁사 큐나드 라인의 새로운 대형 여객선에 위기감을 느끼고 안전은 뒷전으로 미루고 점검도 안된 상태에서 돈과 명예를 위해서 타이타닉호의 출항을 서둘렀고

토마스가 주장한 이중선체와 구명정 모두 없애거나 줄여서 겉모습만 화려한 안전하지 않은 타이타닉호를 출항 했다는 겁니다


윌리엄이 최면 치료 도중 보았다는 토마스의 이야기 모두 사실로 확인이 된겁니다

하지만 배의 설계자로서 사고의 책임을 피할수 없다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전생에 타이타닉 설계자 토마스 앤드류스였다는 윌리엄 반즈

진위는 알수 없지만 토마스 앤드류스가 환생한것이 맞다면 타이타닉호를 침몰시킨 죄책감과 억울함의 호소가 아니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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